1 스토리 #
- 주인공은 평범한 고등학생.
- 입학하자마자 시작되는 무자비한 러브코메.
- 주변 인물은...
그리고 고등학교에 입학하자 같은반 옆자리, 그리고 옆집이 된 여자아이.
그리고 갑자기 앞에 환타지처럼 등장한 여자아이.
할렘 스타트.
1.4 무자비한 시나리오 #
- 오타쿠 테스트와 비슷하게 웹상에서 PHP 를 통해 입력받은것으로 게임 진행
-- 버그찾아 수정하는것이나 CG 변경등이 손쉬울것같다.
-- 중간중간 데이터 저장은 쿠키로 남겨두는게.... 근데 이 쿠키란거 이용자가 임의로 수정하면 문제겠는걸
-- 웹으로 아예 게임제작과 플레이까지 하도록 하는건 어떨까. 회원제로 하면 데이터 저장은 DB에다 할수도 있고..
- 여동생과 등교하려했으나 여동생이 주번이라 먼저 등교했다.
-위험해 보이는 지름길과 조금 돌아가는 큰 도로변-- 지름길로 돌입시 사망 (이유는 적당히) <- 유비쿼터스적이다!-- 큰 도로변으로 이동중 아침부터 길을 잃고 울고있는 유아 발견-- 도와주다간 로리콘으로 신고당해서 1초만에 등장한 경찰에게 잡혀간다- 무사히 학교 도착-- 미타라 케이를 발견-- 프롤로그부분은 이렇게 모든 여성들에게 호감을 받지 못하는것으로 시작하는것도 괜찮겠느데- 말을 걸었다가 팬클럽으로부터 짚신인형 저주를 받았다--무시하고 통과시 미타라 케이가 불러세워서 호감도 DOWN- (주인공 이름)군! 왜 날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거지?.. 뭐 이런식
-- 주인공의 노력으로 호감도가 조금씩 상승해가는게 더 나을것같아 -- 아무래도 처음부터 모든 여성들이 조금씩 좋아하고 있다는건 좀 현실성이 없지..-- 아니 기왕 이렇게 된거 처음부터 최고의 호감도로 시작하는 비현실의 극을 달려보는건...
1.5 추가적으로 필요한 캐릭터 #
- 과학자 - 미나가 하고싶어하는 메이드로보란 설정을 뒷받침 할 과학자가 필요하다
-- 미나가 고장시엔 과학자에게 연락하고 고장난 상황을 과학자에게 설명해야한다. -- 여기서 주인공이 미나에게 했던 체위를 그대로 과학자에게 시연하게되면 루트가 갈라진다.그 의사의 이름이 바로 미나즈키라는 반전을 또 만드는거야.앗.. 과학자 루트로 빠진다는 이야기였는데..
- 수수께끼의 동물같은게 있어야겠어
-- 주인공이 불행해질때마다 비웃는다거나 공포분위기 조성용. -- 마지막엔 네코미미의 신 캐러 등장!
- 역시 동급생에서도 대활약했던 의사선생이 있어야겠지.. 혹은 간호사라도 좋아
- 동급생2에서 대활약한 SM녀도 가끔 조언캐릭으로 등장시켜주면 우하우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