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때마다 코스츔이 달라지는 看板娘 카슈텔.
뇌찡 아이디어로 조만간 오픈아이디 전용아이콘 기능을 만들어볼까 해요.
그래서... 아이콘 그림 리퀘받습니다.ㅎㅎ
가볍게 신청해주세요~
언제 될지는 모르겠지만, 상반신만 그리는거라 별로 안걸릴거 같긴 함.
훈제 오리가 맛있었습니다. (?)
11월 한달동안 관광공사 외주개발 맡았습니다.
재택근무라서 일단 받았는데, 종종 현장에 들러줘야 할거 같네요.
무려 종로까지...으으...
아, 대학시절 마지막 시기를 알바로 보내게 되다니... 뭔가 실수한듯. ㅜㅜ
아 암울하다.
이틀전에 동아리 애들이랑 1664-발렌타인-데킬라 줄창 마시고 사망 직전까지 갔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리 많이 마신거 같진 않은데, 조합이 안좋았는지 데미지가 심각했음.
게다가 안주였던 비엔나와 닭이 공up을 더해서... 결국 한밤중에 내장을 다 뽑아낼듯 오바이트;
아... 아직까지 머리아프고 배아프고 힘드네요.
이제 무리하면 안되는 나이인듯 ㅜㅜ
어제 학교 만화동아리, 그림얼 20주년 창립제 다녀왔습니다.
전날 술마시고 뻗어서 못나갈뻔 했지만, 불굴의 의지로 출두 ㅋ
회지 받을라고 갔는데 간김에 다 보고 왔어요.
연극, 댄스 등등 이리저리 준비한게 많더군요.
원래 있던 단대 동아리에선 이런 대대적인 이벤트같은건 없었던거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역시 중앙동아리는 뭔가 다르네요.
...그리고 유령회원이 괜히 껴서 죄송했습니다. ㅜㅜ
십오야형님이 오시지 않으실까 했는데 안뵈시구...
혹시 뿌선배 계시면 함 뵙고싶었는데 안뵈시구;
그래도 오버군, 블루엔양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담주 토욜날 본의아니게 또 G-star 가게 될거 같습니다.
이젠 지겨워서 안갈라 그랬는데, 게임의 이해라는 이상한 과목에서 갔다와서 레포트 쓰라네요.
그냥 놀러가는거면 그래도 즐겁게 가겠는데, 팀원들이랑 레폿때문에 가는기라 좀 그러네요.
친한 애들도 아니고 그냥 수업 같이 듣는 애들이라 같이 레이싱걸 찍으면서 돌아다닐수도 없구.
음...아니...
하긴 어떻게 보면 그렇게 제어가 작용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그 동안의 경험으로 미루어보아 혼자 생각없이 돌아다니다보면 레포트가 레이싱걸 사진집이 될거 같음.
위에 말한 [게임의 이해]라는 이 수업이 참 대단해요.
저거 말고 또 기말고사 대체 레포트가 나왔는데 이게 참 웃김.
뭐냐면, 11월중에 나올 온라인게임 3개를 하고 분석 레포트를 제출하란것.
* 프리우스 온라인
* AION
* WOW확팩
다음주부터 달려야하네요 ㅜㅜ
...음... 바쁘지만 않다면 재밌게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시간이 없다보니 빡실거 같음.
11월에 모임 잡아볼까 했는데, 제가 바빠버리네요.
약속이랑 알바일정 때문에 비는 시간이 별로 없군요.
그냥 앗사리 12월말에 방학하고 보는게 낫겠군요.
안산 고려대학 병원 근처에서 운전하다가 안전띠 걸렸습니다.
벌금 30000 원.
아 세상에 이런게 걸릴줄은 상상도 못했음.
근데 금액 자체는 문제가 아닌데, 지불할라고 보니까 잔고가 어느새 바닥을 치고 있었다는 사실이 충격적.
이런적이 없었는데... 이게 어떻게 된거지;;
와이브로를 이제서야 해지했습니다.
3달전에 1년 약정 끝나고 자동해지 된줄 알았는데, 그냥 계속 유지되데요.;
아 몇달동안 이거 쓰지도 않았는데 돈이 너무 아깝네.
얼마전에 psp가 죽었다 살긴했는데, umd 를 못읽는 문제점이 있어서 수리하러 갔습니다.
다행히 메인보드로는 물이 흘러들어가지 않아서 부식된건 없다 하더군요.
근데 렌즈가 맛이가서 갈았습니다.
이제는 멀쩡히 돌아가네요.
PSP를 무사 복구한 덕분에 어스토2 절찬 플레이중 ㅎㅎ
최근엔 시간만 나면 이거 하고 있습니다.
현제 주인공 랩 42.
근데 이상한게...벌써 플레이타임이 100시간이 넘어있네요.
그렇게 한거 같진 않은데... 슬립하고 있는 시간도 플레이타임에 합산 되나봐요.
...
아니...설마 진짜 나도 모르게 100시간 한건 아니겠지.